가수 홍지윤이 KBS 2TV ‘말자쇼’에 출연하여 과거 연애 흑역사를 고백했다. 그는 학생 시절 아르바이트를 통해 모은 월급을 남자 친구에게 양도했던 경험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과거 성대 낭종과 다리 마비를 겪었던 고난 극복 과정도 공개하며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최근에는 ‘내일은 미스트롯2’와 ‘현역가왕3’에서 우승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에서는 ‘미녀들의 수다’ 출신 크리스티나와 에바 포피엘이 함께 출연하여 다양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홍지윤의 솔직한 고백은 4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말자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