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2026년 ‘박물관·미술관 주간’ 홍보대사로 2년 연속 발탁되었다. 지난 4일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작년에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국내 다양한 박물관과 미술관을 직접 방문했다. 진태현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홍보대사로 인사드리게 돼 기쁘다’고 밝혔고, 박시은은 ‘뜻깊은 축제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2011년 드라마 ‘호박꽃순정’에서 인연을 맺어 2015년 결혼했으며, 이후 세 자녀를 입양하여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은 5월 한 달간 전국 주요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