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임성한…‘닥터신’ 주인공 강아지 엔딩에 “주신이가 개라니” vs “여운 남아”

🎬 드라마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5-04
TV조선 드라마 ‘닥터신’의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 신주신이 강아지로 환생하는 엔딩이 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낳았다. 이 파격적인 결말에 대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는 뜨거운 논쟁을 벌였다. 일부 시청자들은 ‘내가 개라니’라는 황당함과 ‘멋있는 캐릭터를 왜 개로 만들었냐’는 불만을 표출했다. 반면, ‘강아지 보자마자 신주신 같아서 울컥했다’는 감동적인 반응과 ‘이 드라마는 결국 신주신을 위한 이야기였다’는 해석도 있었다. 임성한 작가의 전작 ‘오로라 공주’를 언급하며 ‘이 맛에 임성한 작가 드라마를 보긴 하지만 너무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드라마는 권선징악 결말 속에서도 신주신을 둘러싼 파격적인 설정과 감정선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며 마무리되었다.
관련 인물: 정이찬차광수임성한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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