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오픈 기록 수정 논란, 해외 외신도 ‘황당’ 비판

⚽ 스포츠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5-04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허인회 선수가 5번 홀에서 기록 수정 논란에 휩싸였다. 티샷이 아웃 오브 바운즈(OB)로 판단되어 포어캐디가 공을 집어 올리는 과정에서 팬들과 외신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외신 골프다이제스트는 ‘황당한 사건’이라며 대회 조직위원회의 일처리를 비판했고, 골프위크는 경기 운영진의 판정에 대한 논란을 보도했다. 이센셜리스포츠는 허인회 아내의 SNS 옹호 발언과 억울함에 대한 호소까지 덧붙이며 사건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결국 대회 조직위원회는 허인회의 점수를 수정하여 연장전 출전을 가능하게 했지만, 논란은 여전히 남아있다.
관련 인물: 허인회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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