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상면이 4일 오후 서울 대학로 스타릿홀에서 진행된 연극 '핑크트럭' 프레스콜에 참석했다. 그는 허상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연극 '핑크트럭'은 현실의 실패와 엇갈린 관계 속에서도 다시 시작하려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과 유머로 그려냈다. 박상면은 유쾌한 대사와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돋보이는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한 번만 써봐'라는 제목의 신곡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