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진경과 이소라가 파리 현지 에이전시로부터 3곳에서 모델 러브콜을 받았다. 이들은 영어 면접을 준비하며, 홍진경은 딸 라엘을 과외 선생님으로 초빙해 영어 실력을 겨뤘다. 라엘은 어머니에게 ‘러브 유어셀프’라는 조언을 건네며 당당한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소라는 가수 성시경과 유튜버 백진경의 도움을 받아 면접 준비에 나섰다. 두 사람은 파리에서 슈퍼모델로 데뷔할 기회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