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가 아일릿의 신곡 ‘잇츠 미’ 챌린지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영상 속에서 뷔는 멤버들과 함께 테크노 장르의 ‘잇츠 미’에 맞춰 춤을 추며 ‘최애’임을 자처하는 익살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멤버들은 서로의 동작을 보며 웃음을 터뜨리거나, 포인트 안무를 따라 하며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더했다. 뷔는 후배 그룹의 엉뚱 발랄한 퍼포먼스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멤버들의 노력을 짐작케 하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이 영상은 방탄소년단과 아일릿 팬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하며, 소속사 후배를 살뜰히 챙기는 방탄소년단의 ‘선배미’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