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호와 이하정 부부가 100억 원대 호화 저택에서 자녀 교육을 위해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하정은 자녀들의 교육비 마련을 위해 사업에 뛰어든 속사정을 털어놓았으며, 현재 송도 골프장 내 위치한 세컨하우스에 거주하며 매일 대치동으로 출근하는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딸 유담 양의 뛰어난 바이올린 실력과 명문대 진학을 위한 고민을 드러냈으며, 아들 시욱 군과의 현실적인 모습도 공개되었다. 이하정은 딸의 수업을 기다리는 동안 차 안에서 김밥으로 끼니를 때우면서도 끊임없이 대치동을 찾는 남편 정준호에게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 두 부부는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쏟는 정성과 헌신적인 모습에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