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호와 이하정 부부가 자녀 교육을 위해 송도에서 대치동으로 매일 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자녀 교육비 마련을 위해 사업에 뛰어든 사실을 밝혔다.
배우 정준호와 이하정 부부가 자녀 교육을 위해 매일 송도에서 대치동으로 이동하는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자녀 교육비 마련을 위해 사업에 뛰어든 사실을 털어놓았으며, 딸 유담 양의 뛰어난 바이올린 실력과 명문대 진학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고급 저택에서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