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한동희 없이 반등...롯데, 내부 경쟁 점입가경

⚽ 스포츠 😐 중립 일간스포츠 2026-05-03
롯데 자이언츠가 전준우와 한동희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5월 들어 반등에 성공했다. 1일 SSG 랜더스전에서 7-5로 승리하며 연승을 3으로 늘렸는데, 이는 4월 내내 부진했던 타선이 공격력을 회복했기 때문이다. 특히 백업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는데, 장두성이 멀티히트를 기록하고, 박승욱이 동점 투런포를 쳐냈으며, 이호준도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5월에는 고승민과 나승엽이 1군에 복귀할 예정이며, 이들의 합류는 팀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는 1루수, 3루수 등 주전 포지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며, 타격감이 좋은 선수들과 백업 선수들의 경쟁이 팀의 향후 성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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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 (is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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