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통영 섬 임장을 진행하며, 섬 가격이 1억 3천만원으로 예상보다 저렴하게 나왔습니다. 그는 섬을 구매할 계획을 밝히며, 연예인 중 ‘섬주’가 있는지 언급하며 흥미를 더했습니다. 하지만 허경환은 김지민의 반응을 걱정하며, 섬 구매가 이혼 사유가 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육중완 역시 섬이 이혼 사유가 될 수 있다는 경험을 토로하며 분위기를 무겁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김준호는 최진혁의 도움을 받아 섬 구매를 제안했지만, 김지민은 반대하며 컨디션 악화까지 겪는 등 난처한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