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가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와 함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감성을 담은 팝업 행사를 7일까지 개최한다. 팝업 한정 컬렉션과 브랜드 뮤즈 아이유가 착용한 상품을 최대 15% 할인 판매하며, 선착순 5명에게 아이유 브로마이드를, 10만 원 이상 구매 시 포토카드와 부채를, 20만 원 이상 구매 시 로켓 키링을 증정한다. 모든 증정 품목은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은 드라마의 무드를 재현한 특별한 공간으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