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해성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된 투표 결과, 67만 990표를 얻으며 1위를 기록했다. 2012년 데뷔 이후 ‘트롯 전국체전’ 우승, ‘미스터트롯2’ 3위(美) 등 다양한 예능과 콘서트로 활약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현역가왕2’ 2위와 ‘愛人(One’s Love)’ 발매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동아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