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신붓감 물색…결혼 논란 2일 만에

📺 예능 😐 중립 OSEN 2026-05-04
42세 미혼 양상국이 결혼을 결심하고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과 장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과거 ‘핑계고’에서 확고한 연애관을 드러냈던 양상국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신붓감을 찾아 나설 계획이다. 제작진은 심현섭의 결혼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양상국의 결혼도 성공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유재석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양상국은 연애관을 꺾지 않고 ‘집을 데려다주고 오지 않는다’고 단호하게 선언했다. 이러한 양상국의 태도는 또다시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전망이다.
관련 인물: 양상국유재석남창희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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