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딸 뉴욕 데뷔 예고…'톡파원

📺 예능 😊 긍정 엑스포츠뉴스 2026-05-04
박찬호의 딸이 뉴욕에서 톡파원 25시의 새로운 톡파원으로 데뷔할 예정입니다. 그녀는 이미 '투머치토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JTBC에서는 4일 방송되는 '톡파원 25시'에서 그녀의 뉴욕 랜선 여행을 공개하며, AI 로봇과의 미래형 데이트부터 젠지 문화까지 다양한 뉴욕의 트렌디한 일상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박찬호는 지난 2021년 한 방송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으며, 큰딸인 애린 양은 '투머치토커'로 불리는 박찬호와 자웅을 겨룰 정도로 말이 많은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번 방송을 통해 그녀의 '투머치토커'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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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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