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이 최근 '핑계고'에 출연하여 과감한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히, 과거 '무한도전'에서 관상 특집에 출연했던 박성준 관상가의 분석이 재조명되며 양상국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박성준은 '핑계고' 방송에서 양상국의 얼굴형을 ‘말상’으로 진단하며 ‘중도 막힘’, ‘좌절’, ‘다시 해도 또 실패’와 같은 암시를 주는 특징을 지적했다. 그는 또한 양상국의 코의 시작점인 산근에 가로 주름선이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과도한 욕망’을, 턱의 후퇴를 통해 보이는 ‘올바르지 못한 선택’을 분석했다. 이러한 분석은 양상국의 상승세가 빠르게 식을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현재 양상국은 논란 직후 침묵하고 있으며, 향후 그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