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이 4일 오전 서울 성수점에서 2026 캠페인 런칭 기념 모델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여 화보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태용은 ‘여전히 잘생김’이라는 문구와 함께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촬영 장소는 EPT성수점이었으며, 송일섭 기자가 현장을 방문하여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이번 화보는 2026 캠페인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태용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캠페인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