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가 연극 ‘비밀통로’의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무대에서 큰 행복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배우들과 스태프, 그리고 관객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 공연이 인생에서 의미 있는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1인 다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고, 섬세한 연기로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 앞으로 쿠팡플레이 예능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등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2026 김선호 팬미팅 ‘러브 팩토리’ 아시아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