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영 배우가 드라마 ‘기리고’ 촬영 중 서늘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특히 닫혀 있던 화장실 문 흔들림과 백선호 배우를 무서워하게 만들려 노력했던 과정이 공개되었다.
배우 전소영이 드라마 ‘기리고’ 촬영 중 겪었던 서늘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특히 닫혀 있던 화장실 문이 흔들리는 등 겪었던 놀라운 사건과, 액션 장면을 직접 소화하며 백선호 배우를 무섭게 하려 노력했던 과정이 공개되었다. 또한, 선배 이나영의 따뜻한 격려 덕분에 감정이 잘 전달된 장면이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