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어린이날을 맞아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기부금은 결식 우려 아동과 보육원 아동에게 식료품 키트, 식비, 교육, 의료, 문화 체험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려욱은 과거 콘서트 사고 당시 팬들을 돌보는 모습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는 그룹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SM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 브랜드 ‘SMile’을 통해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