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일본 TBS 등과 합작법인 '스튜디오모노와'를 설립했다. 한일 콘텐츠 역량 결합 및 IP 확장을 추진하며, '걸스플래닛2' 공개와 레진스낵 숏드라마 공개도 예정되었다.
CJ ENM이 일본 TBS 등과 합작법인 '스튜디오모노와'를 설립했습니다. 이 법인은 한일 양국의 콘텐츠 역량을 결합하여 제작, 유통, IP 확장을 추진하며, 엠넷의 걸그룹 서바이벌 '걸스플래닛2'도 내년 공개 예정입니다. 레진스낵의 신작 숏드라마도 연이어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