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파일링 포 러브’가 4회 시청률 7.9%로 케이블 채널 최고 시청률 기록을 달성하며, JTBC의 힐링 드라마 ‘우리는 모두 여기서’와 TV 춘신의 메디컬 드라마 ‘닥터 신’ 또한 첫 번째 절반의 시청률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KBS 2TV의 요리 드라마 ‘레시피 포 러브’는 일요일 최고 시청률 14.7%를 기록하며 가장 watched show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드라마들이 줄줄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한류 드라마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