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배우가 연극 ‘비밀통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약 3개월간 진행된 무대는 매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그는 극 중 ‘동재’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1인 다역 소화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딕션과 눈빛 연기로 관객의 몰입도를 끌어올렸으며, 공연 후 ‘행복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선호는 앞으로 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과 디즈니+ 시리즈 ‘현혹’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