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친정팀 함부르크, 분데스리그 잔류 확정!

general 😊 긍정 OSEN 2026-05-04
손흥민의 친정팀 함부르크가 다음 시즌 분데스리그 잔류를 확정했다.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하며, 남은 두 경기 결과에 따라 잔류가 확정되었으며, 54년 만에 2부 리그 강등을 피했다. 7년 만에 분데스리그로 돌아온 함부르크는 지역 라이벌 장크트파울리와 볼프스부르크의 패배 덕분에 조기 잔류를 확정했다. 손흥민은 함부르크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하며 데뷔골을 기록했고, 당시 뤼트 반 니스텔루이도 극찬했다. 함부르크는 2017-2018시즌 강등을 피하지 못했지만, 이번 시즌 조기 잔류를 확정하며 2026-2027시즌에도 분데스리그 무대를 계속하게 된다.
관련 인물: 손흥민뤼트 반 니스텔루이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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