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여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했던 아들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첫째 탁수는 대학생이 되었지만 술을 너무 많이 마셔 김성주에게 항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둘째 준수는 대학에 합격하여 술을 즐기는 모습을 보이며, 김성주는 아들이 술 먹고 들어오는 것을 못마Kamu. 특히 아들 민국이는 뉴욕대학교 티시 예술대학(TISCH) 영화전공에 입학하여 은발을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김성주는 아들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