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이 ‘아는 형님’ 휴식기에 건강 해명하며 잠시 떠났다. 장성규의 우려에도 방송반 형님들의 배려와 신영 MC 합류로 편하게 쉴 수 있다고 밝혔다.
김희철이 건강 이상설에 대해 ‘지친 모습 보이기 싫다’고 해명하며 잠시 ‘아는 형님’을 떠나는 이유를 밝혔다. 장성규는 그의 우려를 표했지만, 김희철은 방송반 형님들의 배려와 신영이 합류로 인해 편히 쉴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김신영이 첫 여성 MC로 합류하며 ‘아는 형님’은 더욱 풍성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