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최근 성수동에서 수척한 모습으로 목격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는 고(故) 김새론 유족과의 수십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 여파와 관련한 것으로, 광고주들의 불만이 계속되고 있다. 앞서 김수현은 김새론 유족과의 갈등으로 인해 광고 모델로서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했는지를 두고 소송을 당했다. 최근 소송 변론기일이 변경되었으며,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은 형사 사건 결과를 지켜보기 위해 기일 추정(추후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김수현의 향후 활동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