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진은 당연하다…최소 300만 전진!

⚽ 스포츠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3
어린이날 5개 구장에서 LG와 두산의 잠실 라이벌전 경기가 열려 관중 예상 최소 3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2024년과 2023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쾌청한 날씨와 풍성한 이벤트가 팬들의 흥을 돋우고 있다. 특히 30년째 이어져 온 LG와 두산의 어린이날 맞대결은 마지막으로 여겨지며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KIA, SSG 등 다른 팀들도 갸린이날 시리즈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어린이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KBO리그는 올 시즌 누적 관중 277만8959명을 동원하며 300만 관중 돌파에 빠르게 다가가고 있다.
관련 인물: 정지윤하츄핑정소명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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