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이 ‘아는 형님’ 휴식기를 자처하며 팬들의 걱정에 건강 이상설을 해명했다. 과거 대형 교통사고 이후 운전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20년 만에 운전 연수를 결심한 이유는 미래의 아기 이름을 ‘루아’라고 지을 계획 때문이었다. 그는 ‘아는 형님’이 소중한 프로그램이라며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밝혔다. 또한, 김신영의 합류로 더욱 풍성해질 ‘아형’을 기대하며 훈훈한 동료애를 드러냈다. 팬들은 건강하게 돌아와 달라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