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멤버들이 딘딘에게 쌓인 불만을 폭로하며 집단 성토에 나섰다. 문세윤은 딘딘의 말투를 흉내 내며 동맹을 결성, ‘딘딘 타도’ 작전에 돌입했다. 제작진은 멤버들의 휴대폰과 손목시계를 압수하며 의혹을 증폭시켰다. 멤버들은 개인전 미션에서 딘딘의 여유로운 모습에 불만을 품고, 비밀 작전을 통해 딘딘을 ‘야외 취침’시키려 한다. 과연 멤버들의 담합 작전이 성공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딘딘은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멤버들을 자극하며 긴장감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