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가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을 통해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생고생 여행을 선보인다. 세 사람은 가짜 사전 모임에 속아 납치당하고, 하루 10만 원만으로 식사, 숙소 등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특히 최우식은 여벌 옷도 속옷도 없어 위기를 자초하고, 정유미에게 SOS를 요청한다. 동대구역에서 펼쳐지는 세 사람의 고생길은 과연 어떤 비상사태를 낳을지 주목된다. 3일 저녁 7시 30분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