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봄의 미로' 콘서트 통해 '밝고 설레는 사람' 되다

music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5-03
이소라가 지난 2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여덟 번째 봄 콘서트 ‘봄의 미로’에서 다양한 곡들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청혼’을 부르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유튜브 채널 개설 이후 변화된 밝은 모습과 팬들과의 소통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그는 유튜브를 하면서 힘들지만 안정감을 얻고 있으며,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공연 중 오랜 팬에게 꽃다발을 선물받으며 감동받았고,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콘서트 후반에는 ‘트랙 11’, ‘티어스’, ‘난 행복해’, ‘처음 느낌 그대로’ 등 대표곡들을 연달아 들려주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소라는 앞으로도 팬들과 소통하며 더욱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인물: 이소라오모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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