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하정우, 초1에게 ‘오빠 해봐요’…성일종 비판 - TV조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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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연예
2026-05-03
정청래 대표와 하정우가 초등학생에게 ‘오빠 해봐요’를 외쳐 논란이 되자, 성일종 의원이 비판했다. 두 사람은 어린 아이에게 지속적으로 ‘오빠’라고 부르도록 지시했으며, 성일종 의원은 이러한 행동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정청래 대표가 초등학생에게 ‘오빠 해봐요’를 외쳐 논란이 되자, 성일종 의원이 비판했다. 두 사람은 어린 아이에게 지속적으로 ‘오빠’라고 부르도록 지시했다. 성일종 의원은 이러한 행동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하며, 하정우 후보의 성인지감수성도 문제 삼았다.
출처: TV조선 연예 (news.tv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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