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과 안은진은 대학 시절부터 가까운 친구 사이로, 최근 근황 사진을 공유하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김고은은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셀카를 올렸고, 안은진은 강변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함께 시간을 보냈음을 알렸다. 두 배우는 같은 해 동안 한국예술학교에서 함께 공부했으며, 이후에도 꾸준히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 김고은은 현재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3’에 출연 중이며, 안은진은 영화 ‘인류라는 이름으로’에 출연하고 있다. 두 배우의 밝은 모습은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