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우리는 모두 여기 있다’에서 한선화와 고윤정이 긴장된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두 사람은 AZIT에서 차가운 분위기를 풍기며, 이전 밤과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한선화는 이준환의 시나리오를 검토하며 어색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만남은 두 사람의 공통점인 ‘오정희의 숨겨진 딸과 유명 조카’라는 운명을 가진다는 설정으로,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증을 더합니다. 제작진은 ‘고윤정의 날카로운 비판’이 드라마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리는 모두 여기 있다’는 5월 3일 10시 30분 KST에 6회를 방송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