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새 앨범 제작 비하인드 - Nicole 김 담당

music 😊 긍정 Korea JoongAng Daily 2026-04-30
Nicole 김 프로듀서가 BTS의 새 앨범 ‘아리랑’ 제작 비하인드를 밝혔다. 멤버들의 오랜 활동 이후의 부담감, 해외 작곡가들과의 협업 과정, 특히 Gwanghwamun 공연에서의 변화 등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앨범 제작 과정에서 멤버들은 100명 이상의 프로듀서와 함께 작업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고, 특히 Diplo와 JPEGMAFIA 등 유명 프로듀서들의 참여는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멤버 Jin의 부재는 솔로 투어 일정과 제작 시점의 차이로 인한 것이었으며, ‘아리랑’의 전통 가사 사용은 해외 방송국들의 선호도를 고려한 결정이었다. Gwanghwamun 공연에서는 멤버 RM의 부상으로 인해 원래 계획했던 장면이 수정되었고, Nicole 김 프로듀서는 멤버들을 위해 의자를 준비하는 등 긴급하게 대처했다. 이 인터뷰는 BTS의 새로운 앨범과 활동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멤버들의 노력과 열정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관련 인물: Nicole 김
출처: Korea JoongAng Daily (koreajoongangdaily.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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