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드라마 ‘Filing For Love’의 3화 엔딩에서 여사장 캐릭터가 누드 모델 촬영하는 장면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극심한 비난을 받았습니다. 많은 시청자들이 이 장면의 설정이 비현실적이며, 드라마의 톤이 어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누드 모델 촬영은 엄격한 보안 조치를 필요로 하는데, 드라마 속 장면은 그와 다르게 진행되어 논란을 더욱 키웠습니다. 한 네티즌은 ‘이런 쓰레기 드라마는 또 나올 셈인가?’라며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은 ‘왜 이렇게 억지스러운 짓을 하는 걸까?’라며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누드 모델 수업은 촬영 전에 모든 창문과 문을 잠그고, 전체 층을 비워내는 등 철저한 보안 조치를 취하는데, 드라마 속 장면은 그와 다르게 진행되어 더욱 비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드라마 제작진은 아직 이 장면을 설명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