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이 3일 첫 방송된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실시간 라이브 방송 중 납치된 상황에 놓여 하루 10만 원만으로 여행을 해결해야 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특히 최우식은 가짜 사전 모임의 덫에 걸려 속옷이 없는 위기에 처하며, 정유미에게 SOS를 요청하는 등 고생스러운 상황을 보여준다. 나영석 PD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세 사람은 이번에도 새로운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동대구역에서 시작되는 이번 여행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 속에서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