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이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한 청하와 전소미와 함께 방송에 앞서 자신의 롤모델을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는 최근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예은을 롤모델로 꼽았으며, 멤버들은 그의 고백에 반발했다. 방송에서는 랜덤으로 컬러가 지정되는 세 개의 컬러 보드 중 자신의 색깔이 하나라도 나오면 불이익을 받게 되는 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승리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멤버들의 치열한 플레이와 미션비 절도 사건까지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예은은 1994년생으로, 최근 댄서 바타와 공개 연애를 시작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