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과 백진경이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 이소라와 홍진경의 영어 면접을 지원한다. 성시경은 늦은 나이에 해외 시장에 도전하며 겪었던 경험담을 공유하고, ‘영어는 무조건 기세’라고 응원한다. 백진경은 158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로, 영어 면접을 위한 지원 사격에 참여한다. 이소라와 홍진경은 1세대 모델로 런웨이로 돌아가며, 프로그램은 첫 방송 후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