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용여가 가수 서인영의 최근 근황을 언급하며 연예계 대선배로서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했다. ‘순풍 선우용여’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서인영의 코 성형 후 외모 변화를 지적하며 ‘여자는 코가 너무 크면 팔자가 세다’고 관상학적인 견해를 덧붙였다. 서인영은 과거 욕설 논란 이후 공황발작과 마비 증세로 고통받았던 시간을 고백하며 눈물을 쏟았고, 선우용여는 그녀의 진솔한 속내를 격려하며 응원을 보냈다. 선우용여는 또한 방송국에서 만나는 후배들의 예의 없는 태도에 대해 ‘영혼 없이 인사할 바엔 하지 마라’고 따끔한 조언을 덧붙였다. 서인영의 변화에 개그우먼 조혜련과 유재석 또한 응원을 보냈으며, 누리꾼들은 그녀가 대선배 선우용여의 조언처럼 ‘팔자’를 바꾸고 진정한 개과천선에 성공할지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