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히어라가 과거 겪었던 학폭 의혹 논란이 종결되면서, 드디어 첫 1인극 무대에 도전하게 되었다. 그는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새 작품 소식을 전하며 ‘첫 홀로서기’에 대한 긴장감을 표현했다. 특히, 연극 ‘플리백’은 현대인의 고독과 자기파괴적 욕망을 다룬 여성 1인극으로, 김히어라는 이 작품을 통해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2013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신작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고, 이후 런던 웨스트엔드와 뉴욕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흥행을 이어갔다. 김히어라는 이번 공연을 통해 개인 스케줄을 공유하며 ‘나 진지하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학폭 논란 이후 오랜 시간 고생했던 김히어라의 첫 1인극 도전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