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구름이'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후 임시 보호자가 잠적했다는 제보가 접수되어 악취 의혹이 발생했다.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일일 탐정으로 출연하여 사건을 추적한다.
동물 구조 단체에 임시 보호자가 반려견 '구름이'를 갑작스럽게 사망하게 한 후 잠적했다는 제보가 접수되었다. 임시 보호자의 집에서는 심한 악취와 함께 컴퓨터 게임 소리가 들렸고, 의혹이 증폭되었다. 동물 탐정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고,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일일 탐정으로 출격하여 사건을 추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