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임신 중에도 '개그콘서트'에 출연하여 골룸 분장을 하고 개그 열정을 불태웠다. 그녀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며 관객들을 웃게 만들었다. 오는 7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mk324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