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가 씨야 멤버들과 팬들의 깜짝 생일 파티에 참석하여 감격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씨야 멤버 김연지와 이보람이 깜짝 케이크를 들고 등장하여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고, 남규리는 기쁨의 볼 뽀뽀로 화답했습니다. 15년 세월이 무색한 끈끈한 의리를 과시하며 씨야 20주년 앨범 발매 후 팬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소원을 빌었습니다. 팬들은 장미꽃을 건네며 축하 노래를 불렀고, 남규리는 팬들의 사랑에 감사하며 삼겹살을 대접하는 특급 역조공을 펼쳤습니다. 남규리는 앞으로 씨야의 완전체 앨범 발매를 앞두고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팬들의 사랑에 대한 감사를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