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람, LIV 골프 승자? PGA 복귀 기대감↑

⚽ 스포츠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3
존 람이 LIV 골프에서 엄청난 수입을 올리며 최대 승자로 떠올랐다. 2023년 시즌을 마치고 PGA 투어에서 LIV 골프로 이적한 람은 2022년 6월 LIV 골프 출범 당시 합류한 선수들에 비해 두 시즌 늦은 시점에도 LIV 골프 통산 상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달 멕시코시티 대회까지 8181만 3279달러를 벌어들여 호아킨 니만을 1471만 달러 차이로 제치고 있다. 특히, 이적료와 통산 상금을 합하면 3년이 채 안되는 동안 5억 8181만 3279달러를 벌었다. LIV 골프가 문을 닫더라도 PGA 투어 복귀 가능성이 높아 막대한 수입을 계속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또한 람과 스코티 셰플러의 PGA 투어 복귀를 기대하며 람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관련 인물: 존 람브라이슨 디섐보호아킨 니만스코티 셰플러도널드 트럼프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