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이 주연으로 출연한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7.6%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드라마 마지막 회에서는 유연석이 아버지의 비리 검사 누명을 벗히는 통쾌한 결말을 보여주었다. 유연석은 기자회견을 통해 진실을 밝히고 누명을 벗은 아버지에게 행복한 작별 인사를 전했다. 드라마는 오컬트와 법정을 결합한 독특한 소재와 유연석의 연기 변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되어 3월 16일부터 4월 12일까지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톱10 순위에 꾸준히 이름을 올렸다. 유연석은 드라마 종영 후에도 새로운 작품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