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동주는 연휴 여행 중 서울에서 경주까지 13시간이 걸린 역대급 교통 정체를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오전 9시 반에 서울을 출발하여 오후 9시가 되어서야 경주 숙소에 도착했다고 털어놓았다. 밥 먹고 숙소에 들어오니 밤 10시 반이 넘는 긴 여정이었으며, 사고 없이 무사히 도착하여 감사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사진 속에는 함께 여행을 떠난 강아지들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 있다. 서동주는 최근 난임으로 시험관 시술 중인 과정도 공유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