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스와 신문 1면 장식…윤복희, 원조 한류 비화 공개

general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5-03
윤복희는 1960년대 미8군에서 루이 암스트롱의 모창으로 데뷔하여, 영국 BBC ‘투나잇 쇼’에 출연했을 당시 비틀스와 함께 영국 신문 1면을 장식하는 등 원조 한류 스타로 큰 화제를 모았다. 어린 시절 뮤지컬 ‘피터팬’ 출연 당시 척추 부상을 입었지만 약물 중독을 우려하여 치료를 거부했다는 이야기도 공개했다. 또한, 1963년 워커힐 호텔 개관 공연에서 루이 암스트롱과 듀엣 무대를 꾸몄으며, 1963년 한국인 최초로 영국 BBC ‘투나잇 쇼’에 출연하여 비틀스의 ‘Can’t Buy Me Love’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녀는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아티스트로, 압도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켰으며, 80세 고령에도 지치지 않는 예술 혼을 불태우며 후배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관련 인물: 윤복희비틀스김주하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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