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I.O.I)로 다시 뭉친 청하와 전소미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다. 3일 방송에서 색깔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는 ‘색달라야 꽃길’ 레이스에 참여하며, 데뷔 10주년 컴백을 앞둔 아이오아이의 활약이 기대된다. 최첨단 시스템인 ‘컬러 보드’를 활용한 레이스는 멤버들의 긴장감을 높이며, 양세찬은 ‘불운 행진’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청하와 전소미는 색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흥미진진한 결과는 3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